열린마당의 열기가 후끈~

2000. 7. 25. 오후 10:26:27

글자

 

 아!! 열린마당의 날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저도 가고 싶지만...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동안 경기도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가야 되기 땜시에....

 

 이번 열린마당이 더 재미있다구 들었는데...........

 

 지금 단원방에 열기가 후끈 뜨거워지고 있네요.....

 

 영준형님이 얼렸다고 하지만.....

 

 단원방뿐만 아니라 쁘레시움 회합할때도 마찬가집니다..

 

 오늘 쁘레시움 회합할때 다른 단원이 열린마당간다구

 

 부단장님과 단원끼리 열린마당에 대해 물어보고 대답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쓰리더군요...

 

 누구 내 마음 모르냐?????

 

 억지로 웃으면서 야 나는 현리에 간다!! 자연이 매우 좋은데.. 뭘~~~ 수영장도 있구~~~ 멩~

 

 흑!! 아무렇게나 내뱉어보지만.. 아직도 마음이... (이왕이면 봉사활동이나 때려치우고 참가하고시픈 마음이 가득차있다는것을 생각해주시길)

 

 어쨌거나 전 열린마당 후기에 대해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울고 싶어!!!!!!!

 

 현리에서 각 학교에서 쁘레시움 회합을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상상하며......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여 단원으로써 성모님의 군대를 더욱더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열심히 참가했던 제가 그렇게 된것에 대해 신부님들과 수녀님 그리고 단장님들, 단원님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사죄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는 더욱더 열씸히 참가하는 열심한 단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린마당에 참가하시는 친구들을 위해 현리에 가서도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안전에 주의하시고 제가 없는 동안 부디 잘 지내세요!!!!!

 

 지금 모습이 반정도이나 탔습니다. 근데 여기 가면 완죤히 까맣게 탈지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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