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사건.... --+;.....

2000. 7. 23. 오후 2:09:56

글자

어제 외박을 했읍죠.....

친구좋다는게뭔지...

친구따라 강남간다구.. --+;...

8시에 나와서... 누굴만나기위해서....

인석군과 저는 저희둘의 친굴 대리구....

머나먼 곳까지 갔답니다...

그결과 집에 거의 1시정도에 들어오는 불상사가.. --+;....

집에서 욕 진탕먹구.. 아침두 못얻어먹구.. ㅠㅠ.....

흑흑.......

슬포여~~~ 으갸.......

오늘 일요일인데두....

못나가여.........

으으으으으으~~~~~~~~~ 슬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