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내용이...그래두 잼있게 읽어 주세염..
어느날 정글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이 정글숲을 헤메고 있었다.
혹시나 식인종이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걱정으로
모두들 불안해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식인종과 마주친것이다!...
근데 그 식인종은 장님이었다.
"나이스"를 외치며사람들은 도망치려했지만
그 식인종의 힘이 너무세서 어쩔수없이 다 잡혀버렸다.
식인종이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난 너희들을 다 잡아먹을꺼라고
한줄로 쭉서있으라고 말했다.
식인종이 맨 앞에 서있는 사람의 머리를 딱 만지더니
머리부터 우걱우걱 씹어먹어 버렸다.
다 먹은 후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의 머리를 만져보더니
"대머리는 맛없어!! 저리꺼져!!"라고 하자 그 대머리는
얼렁 도망쳐 버렸다.
그후로 여러 사람들이 먹히고.....
어떤 젊은이의 차례가 되었다.
그 청년은 아까 대머리는 꺼지라고 한 말을 생각해서 한 가지 꾀를 냈다.
자기의 엉덩이를 그 식인종한테 갖다댄 것이다.
장님인 식인종은 역시 그 엉덩이가 머린줄 알고 만졌다,
하지만, 식인종의 반응은 청녕의 예상과 달랐는데...
젊은이의 엉덩이를 쫘~~악 찢으며 식인종이 하는말...
"내가 한 줄로 서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