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다.....

2000. 7. 22. 오후 12:33:36

글자

어제의 피곤한 일(?)....

그거때문에.. 오늘 11시반에 일어났어여.....

당연히 집에서는 아침을 차려줄리가 없져....

그래가지구.. 아침밥을 라면으로 때웠답니다...

어제 제가 외출을 하구 집에 돌아오니깐...

어머니께서.. 허리를 삐끗하셨데여...

많이 아프신거 같더라구여...

또 설겆이 해드려야 겠어여....

아마두 나으실때 까지 ㅠㅠ....

요즘에 글올라오는게 정말루 뜸하네...

휴~ 라면으로 밥을 때우니까 또 금방 배고파지네...

무언가로 또 배를 채우리요~

그럼 나는 20000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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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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