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다앙~~~ 혜진이에요...

2000. 7. 26. 오후 10:57:11

글자

안녕하세요 혜진 입니다.ㅠㅠ

너무나도 감격 스러워 눈물까지 흐릅니다.

오늘부터 저희 집에도 하나로 통신이 깔려서 다시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었지요.

하하ㅠㅠ 더더더더더욱더 기쁜것은....

저의 사정을 잘 아시던 분들은 아시겠지만,엔....엔,터가 된답니다ㅠㅠ

흐흑 이렇게 기쁜경사가 있나...

내일을 열린마당가는 사람들 예비 모임이네요...

조도 결정되 있다는데....금 내일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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