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 나 태훈단장님의 협박을. ㅠ.ㅠ

2000. 7. 28. 오후 10:40:10

글자

이렁.. 태훈단장님이 군대를 가신다넹..

정말루 몰랐어요..

이그..

안그랬슴 갔는뎅 ^^;;

농담이구요

요즘 너무 많은 일들이 겹치네요... 특히 이번 방학때는 말이죠.

이런. 욕도 부지기수로 먹었씁니다..

여러분~ 내일 출발이죠~!
잘 다녀오시구요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제 이 개시판서는 며칠간은 나의 독주겠군....

그럼 잘다녀오세요

^^*

 

 

PS 아참 26일이 제 생일이었넹 ^^;;

   저두 까먹구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 하기로 했죠

   여러분~! 마니 기도해주세요 ^^*

   저두 여러분을 위해 마니 기도하겠습니다

   미사 봉헌으로 말이져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