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오늘 첫눈이 왔답니다.
간밤에 통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새벽녘에사 겨우 잠이 들었던 까닭에
아침에 늦게까지 자리에 누웠었는데
후배로부터 눈이 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역적인 차이가 있었는지, 바로 창밖을 내다봤는데도
저희 동네에는 눈이 안오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굿뉴스 자체내에서 시스템 중단하던 기간이
저희 동호회 개편일자와 겹치는 관계로
부득이 개편공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1999. 11. 27. 오후 3:55:58
+ 찬미예수
오늘 첫눈이 왔답니다.
간밤에 통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새벽녘에사 겨우 잠이 들었던 까닭에
아침에 늦게까지 자리에 누웠었는데
후배로부터 눈이 온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역적인 차이가 있었는지, 바로 창밖을 내다봤는데도
저희 동네에는 눈이 안오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굿뉴스 자체내에서 시스템 중단하던 기간이
저희 동호회 개편일자와 겹치는 관계로
부득이 개편공지를 하지 못했습니다.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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