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처한 일(?)

2004. 3. 4. 오후 9:30:52

글자

 

실은... 좀전에 제 침대가 부서져서요(_ _ );

 

별 생각없이 침대에 풀썩; 앉는데

 

왠 "우지끈"하는 소리가 들려 살펴보니, 침대다리 한쪽이 분리되기

 

일보직전이더라구요.  일단 오늘은 침대옆에 이불깔고 자려는데..

 

자는데 괜히 옆에서 무너지고 그러진 않겠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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