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RA 2003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2004. 2. 26. 오후 9:33:46

글자

 2003년 최악의 가수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가수 부문 수상

 

 

 

by 문희준

  

 심사위원단 평점 : 10 점 (만장일치)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29.83% (총 유효표 31,287 표 중 9,336 표)

     이효리 : 23.61% (총 유효표 31,287 표 중 7,388 표)

 

 

 

 심사위원단 의견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함부로, 스스로 붙일 정도의 자신감. 추진력은 국내 최고. 하지만 실상은 ’가설?’ 또는 ’공상’에 불과. 도대체 저런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그가 그 근거를 가져오지 못하는 한, 그는 매년 최악의 가수로 뽑힐지도 모른다.

▶ 아예 이참에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서 빼는 것이 어떨까? 다른 최악의 가수들에게도 기회를 달라

▶ 락의 일반화에 기여함에 대해서는 인정하고는 싶다. 하지만 그 후유증은 누가 감당할 것인가?

 

 

 

 네티즌 의견

▶ 가수로서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77%)

▶ 가수라기보다 단지 연예인일뿐 (6%)

▶ 외모를 바탕으로 팬덤의 수요에만 의존한다(5%)

 

* 번외 귀여니 1,020 표로 타 가수를 누르고 1차투표에 당당히 4위 랭크

 

 

 

 

 2003년 최악의 노래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노래 부문 수상

 

                

 

by 문희준-G.선상의 아리아

 

 

 심사위원단 평점 : 9 점 (9/10)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38.33% (총 유효표 19,788 표 중 7,586 표)

     이효리 : 33.77% (총 유효표 19,788 표 중 7,388 표)

 

 

 

 심사위원단 의견

▶ 거짓된 자만. 그러나 그 속에 빤히 보이는 열등감. 사라지지 않은 FAKE ARTIST의 발자국.

▶ 다른 곡들을 놔두고 이곡을 선정한 이유는 그가 아직은 영향력이 있는 가수 겸 엔터테이너이기 때문이다.

▶ 지하에 계신 바하옹이 슬퍼하신다. 다른 분들에게는 누를 끼치지 말지어다. 바하옹이면 충분하지 않은가? 비발디 사계락, 헨델의 메시아락.. 생각하기도 버겁다.

 

 

 네티즌 의견

▶ 단지 팬덤에게 팔아먹기위한 수단일뿐이다 (59%)

▶ 노래라기보다 소음에 가깝다 (28%)

▶ 외국곡의 베끼기 수준이다(5%)

 

 

 

 

 

 2003년 최악의 앨범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앨범 부문 수상

 

 

 

by 원투

 

 

 심사위원단 평점 : 9 점 (9/10)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33.82% (총 유효표 18,506 표 중 6,259 표)

     이효리 : 31.89% (총 유효표 18,506 표 중 5,903 표)

 

 

 

 심사위원단 의견

▶ 박진영이 능력있는 프로듀서임에는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가 프로듀싱한 싱어들은 다들 박진영의 아류들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 멜로디, 가창력, 흡입력 뭐하나도 끌리는 것이 없다.

▶ 대중음악의 다양성 주장이 이런식으로 풀리게 된다면, 앞으로 가요를 듣지 않겠다.

 

 

 

 네티즌 의견

▶ 진지한 음악적 발전이 아닌 장르별 편집 앨범일뿐 (69%)

▶ 유치한 사랑얘기로 점철된 팬덤용 앨범일뿐 (13%)

▶ 가수가 너무 싫다(10%)

 

 

 

 

 

 2003년 최악의 팬덤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팬덤 부문 공동수상

 

 

 

by 문희준팬덤, 유승준팬덤

 

 

 심사위원단 평점 : 8.5 점 (8.5/10)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37.14% (총 유효표 16,448 표 중 6,110 표)

     장나라 : 31.74% (총 유효표 16,448 표 중 5,222 표)

 

 

 

 심사위원단 의견

▶ 물론 시사토론 프로그램 담당자들의 게스트 선별력에도 문제가 있지만, 할소리 못할소리도 구분 못하는 무조건적인 팬덤의 모습에 안타까움 금할길 없었다.

▶ 국가의 자존심 보다 오빠의 자존심이 우선.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운 청소년 팬덤의 자화상.

▶ 몇천만원어치 생일선물을 준 팬들도 그렇지만, 그걸 또 받는 사람은 또 뭔가? 그 아이돌에 그팬덤.

 

 

 

 네티즌 의견

▶ 자신들의 우상을 위해선 물불을 안가린다 (77%)

▶ 이미 조직력과 행동력은 순수성을 잃었다 (8%)

▶ 무엇이든 쪽수로 밀어붙인다(6%)

 

 

 

 

 

 2003년 최악의 앨범디자인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앨범디자인 부문

 

            

 

by 원투

 

 

 심사위원단 평점 : 8.5 점 (8.5/10)

 

 네티즌 투표 결과

     이효리 : 28.77% (총 유효표 18,826 표 중 5,417 표)

     문희준 : 24.80% (총 유효표 18,826 표 중 4,669 표)

 

 

 

 심사위원단 의견

▶ 키치는 극단적인 포스트임에는 분명하다. 허나 키치를 조금만 잘못쓰면 유치의 극치가 되는거 알놈은 다안다.

▶ 이것도 대중음악 다양성을 위한 시도중 하나인가?

▶ 유구무언. 직접 본자만이 그 낯뜨거움을 알 게 된다. 전문용어(?)로 싱크로율 0%

 

 

 

 네티즌 의견

▶ 앨범디자인도 하나의 메시지일진데 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 (54%)

▶ 누드집인지 앨범디자인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28%)

▶ 얼굴만 나오면 다인가? 팬덤용 디자인일뿐(9%)

 

 

 

 

 

 2003년 최악의 뮤직비디오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뮤직비디오 부문

 

 

 

by 문희준

 

 

 심사위원단 평점 : 9 점 (9/10)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29.76% (총 유효표 12,436 표 중 3,701 표)

     이효리 : 25.24% (총 유효표 12,436 표 중 3,139 표)

 

 

 

 심사위원단 의견

▶ 서태지 인터넷 전쟁의 오마쥬인가?

▶ 네티즌에 대한 전쟁선포를 뮤직비디오로 승화한 것이라 생각된다.

▶ 뮤직비디오에 대한 전면적인 물갈이가 필요한 시점이다. 2000년 이후 가수만 바뀌었지 내용은 다 똑같다.

 

 

 

 네티즌 의견

▶ 이게 뮤직비디오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뭔가? (56%)

▶ 팬덤용 영상일뿐 뮤직비디오라고 할수 없다 (16%)

▶ 그만 좀베껴라. 국제적 망신이다.(12%)

 

 

 

 

 

 2003년 최악의 번안가요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번안가요 부문 공동수상

 

 

 

by

박지윤 - DJ vs Jeniffer Lopez-Play

 

김건모-청첩장 vs Christoper williams - Not a Perfect Man

 

 

 

 심사위원단 평점 : 8 점 (8/10)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38.74% (총 유효표 12,302 표 중 4,767 표)

     박지윤 : 33.75% (총 유효표 12,302 표 중 4,153 표)

 

 

 

 심사위원단 의견

▶ 사실 이 부문은 어느 한 곡을 뽑아서 질타 한다기 보다는, 매년마다 끊임없이 많은 곡들이 표절 의혹 제기 된다는게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박지윤의 곡을 꼽기는 하였으나 후보로 올라와 있는 모든 곡(그 외에 유력 후보로 지명이 됐었던 곡들 까지)들이 최악의 번안 가요가 되야 할 것이다. 더 이상 예술이란 이름을 훔쳐 그 이름을 좀 먹지 말라.

▶ 꾸준히 제기되었던 박진영의 제작능력은 이미 바닥을 드러낸건가?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인터뷰까지 한 박지윤. 이정도 데미지후에도 과연 JYP와 결별후에 재기할 수 있을까?

▶ 김건모가 청첩장 표절제기 여론이후부터 두문불출하다가 결국 연말 시상식 보이콧까지 이른 것 같은데, 크리스토퍼 윌리암스 곡에 맞춰서 청접장  부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네티즌 의견

▶ 표절기준의 강화를 통해서라도 이런 국제적 망신은 피해야된다 (72%)

▶ 이건 노래라기보다 도둑질이다. (21%)

▶ 팬클럽 손님 떨어질까봐 그럴싸하게 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3%)

 

 

 

 

 

 2003년 최악의 연예기사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연예기사 부문

 

               

 

by 매일 쏟아지는 이효리 관련기사

 

 

 심사위원단 평점 : 6 점 (6/10)

 

 네티즌 투표 결과

     이효리관련기사 : 46.48% (총 유효표 10,256 표 중 4,364 표)

     파이브관련기사 : 29.62% (총 유효표 10,256 표 중 3,038 표)

 

 

 

 심사위원단 의견

▶ 같은 언론인으로서 자고 일어나면 쏟아지는 이효리 기사에 놀라고, 그 양의 방대함과 자료수집에 또 놀라울 따름이다.

▶ 금년은 이효리의 해... 이건 보통 사람들이 만들어준 것이 아니라, 언론이 지멋대로 정하고 지멋대로 선정한거다.

▶한 사람의 언행과 신변에 지독히도 매달리느라, 기사로서의 가치도 없는 기사가 난무. 우리나라 연예 신문들은 언제 쯤 "찌라시"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런지.

 

 

 

 네티즌 의견

▶ 이제 소비자들도 연예관련 홍보기사에 신물이 났을뿐 (61%)

▶ 이건 기사라기보다 소설에 가깝다 (26%)

▶ 기본적인 기자의 자질미숙 (8%)

 

 

 

 

 

 2003년 최악의 연예기자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연예기자 부문

 

 

 

by 굿데이 강수진 기자님

 

 

 심사위원단 평점 : 10 점 (만장일치)

 

 네티즌 투표 결과

     굿데이 강수진 : 93.98% (총 유효표 1,895 표 중 1,781 표)

     굿데이 백미정 : 6.01% (총 유효표 1,895 표 중 78 표)

 

 

 

 심사위원단 의견

▶ 별 다른 코멘트가 필요 없을 듯. R.I.P VICTIMS OF DAEGU

▶ 금년 초 인터넷 발칵 뒤집히게 만든 명문 "파이브 오빠들이 절 살렸어요"의 명문장을 2004년에도!

▶ 힘내세요. 강기자님! 조금만 신경 더 쓰셨다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만큼 영향력이 있단 얘기 아니겠어요?

 

 

 

 네티즌 의견

▶ 소설가를 뛰어넘는 엄청난 상상력으로 쓴기사에 신물이 난다 (85%)

▶ 발로 뛰지 않고 인터넷에서 클릭몇번으로 기사쓰는게 더욱 심해졌다(7%)

▶  일반인의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적인 기사내용(4%)

 

 

 

 

 2003년 최악의 연예프로그램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연예프로그램 부문

 

 

 

by 장미의 전쟁

 

 

 심사위원단 평점 : 10 점 (만장일치)

 

 네티즌 투표 결과

     장미의 전쟁 : 71.23% (총 유효표 6,564 표 중 1,781 표)

     SBS 인기가요 : 6.01% (총 유효표 6,564 표 중 78 표)

 

 

 

 심사위원단 의견

▶ 창작력 부재. 방송 시간대도 바로 옆 동네에서 전파 타는 비슷한 방송이 끝난 후. 대부분의 시청자들도 덩달아 표절에 더욱 더 무감각해짐. 국영 방송이 이럴 수 있는가?

▶ 2004년에도 YWCA 아지매군단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 시청율 집계하는 셋탑박스가진 집사람들은 이런 프로그램만 보나? 아니면 이런 프로그램 보는 사람들에게만 그 박스를 준건가?

 

 

 

 네티즌 의견

▶ 기획사와 짜고 치는 고스톱일뿐 (86%)

▶ 출연자의 인격적으로, 상식적으로도 수준이하의 발언들 (8%)

▶ 일부 몇몇 기획사소속만 나오는 것이 빤히 보인다 (2%)

 

 

 

 

 2003년 최악의 연말시상식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악의 연말시상식 부문

 

 

 

by SBS가요대전

 

 

 심사위원단 평점 : 7 점 (7/10)

 

 네티즌 투표 결과

     SBS가요대전 : 84.01% (총 유효표 6,807 표 중 5,719 표)

     골든디스크 : 10.12% (총 유효표 6,807 표 중 689 표)

 

 

 

 심사위원단 의견

▶ 사실 이 부문은 도토리 키재기라 모든 후보들이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 스폰서 광고비도 모자라 이젠 어린 것들의 주머니를 털었다.

▶ ARS 수익금은 어디다가 쓰나요? (눈초롱초롱)

 

 

 

 네티즌 의견

▶ 기준을 알수없는 시상결과 (89%)

▶ 유료 ARS 등 팬덤을 대상으로한 사업으로 인한 가정파탄책임 (6%)

▶ 방송출연횟수등 불공정한 후보선정 (2%)

 

 

 

 

 

 2003년 최고의 립싱커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고의 립싱커 부문

 

 

 

by 이효리

 

 

 심사위원단 평점 : 9 점 (9/10)

 

 네티즌 투표 결과

     문희준 : 36.13% (총 유효표 14,425 표 중 5,213표)

     이효리 : 36.13% (총 유효표 14,425 표 중 5,211표)

 

 

 

 심사위원단 의견

▶ 가수에게 ’최고의 립싱커’라는 타이틀은 곧 ’최악’임을 뜻한다. 여타 후보들도 굉장한 립싱커들이긴 하나(라이브엔 다들 별 소질이 없다.) 그 중에서도 전파를 가장 많이 탄 이효리가 가장 제격. 최고의 립싱커이자 최악의 라이브..

▶ 노래를 잘불러야만 가수는 아니지만, 노래를 안부르는건 가수가 아니다

▶ 쟁반노래방에선 립싱크 안하던데... 동요외엔 불가능한것일까?

 

 

 

 네티즌 의견

▶ 진짜 앨범만들때 노래불렀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노래를 못한다(64%)

▶ 당연히 라이브를 해야하는 자리에서도 립싱크를 한다 (24%)

▶ 가수인지 댄서인지 구분이 안간다 (6%)

 

 

 

 

 

 2003년 최고의 개인기/오버

 

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최고의 개인기/오버 부문 공동수상

 

 

 

by 문희준,유니

 

 

 

 심사위원단 평점 : 5 점 (5/10)

 

 네티즌 투표 결과

     유니 : 34.74% (총 유효표 12,376 표 중 4,300표)

     문희준 : 28.51% (총 유효표 12,376 표 중 3,529표)

 

 

 

 심사위원단 의견

▶ 둘을 선정한 이유는, 유니의 경우 대본에 따라서 움직일수밖에 없는 쪽이고 문희준의 경우 본인의 의지였다는 차이가 있다. TV나와서 머리휘날리는 것도 좋지 않았지만 대통령도 쉬쉬하고 넘어가는 풍자와 패러디를 고소한 깡과 소소한 것도 용납하지 않는 옹졸함에 박수를 보낸다.

▶ 심사위원단 의견도 명예훼손 대상인가? 문희준이라는 것 외에는 묵비권을 행사하겠음

▶ 후보들 중 단연 오바페이스. 특별한 뭔가가 있으면 대중들이 알아서 봐줄 것을 앞뒤 안 가리고 아무때나 억지로 나서니, 결국 시청자들이 짜증을 내는 역효과 발생(유니).

 

 

 

 네티즌 의견

▶ TV 나와서 그럴시간에 노래연습을 더했으면 한다(77%)

▶ 가수로서 재미있는것과 연예인으로서 재미있는것은 다르다 (9%)

▶ TV에 나오지 말고 밤무대에 나가는 것이 가수로서 도움이 될듯(8%)

 

 

 

 

 

이상으로 KMRA2003 최악의 딴따라 워스트 어워드 결과발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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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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