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 중조, 하조...푸하하

2003. 8. 27. 오전 9:38:23

글자

서희야,

 

세 마리라구?

두 마리는 같은 앵무새구?

알콩이와 달콩이,

 

그리고 아동이...’아동장’에 들어온 낯선 새, 복덩이가 되기를...^^

 

이름을 짓는 것이 쉽지가 않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일거야...

 

하나, 두나, 세나...?

 

우리 수녀원 강아지 이름은 ’가을’이야

길에 버려진 걸 가을에 주워왔기 때문이지...

 

아땡, 동땡, 장땡...?

 

좀 더 생각해보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