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저의 협조단원 외할머니(고 마리아)께서 다치셨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이던가 새벽에 비가 들이쳐서
창문을 닫으시려다가 그만 넘어지셨는데요,
엉덩이 뼈가 부러지셨답니다.
워낙에 연로(93세)하셔서 수술도 못하고
그냥 동네 한방병원에 입원하셔서 치료받고 계신데...
어제 밤부터 병세가 더 악화된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성당에 가셔서 병자성사에 대해 알아보신다고 하네요.
기도 중에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3. 8. 26. 오전 11:18:18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저의 협조단원 외할머니(고 마리아)께서 다치셨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이던가 새벽에 비가 들이쳐서
창문을 닫으시려다가 그만 넘어지셨는데요,
엉덩이 뼈가 부러지셨답니다.
워낙에 연로(93세)하셔서 수술도 못하고
그냥 동네 한방병원에 입원하셔서 치료받고 계신데...
어제 밤부터 병세가 더 악화된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성당에 가셔서 병자성사에 대해 알아보신다고 하네요.
기도 중에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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