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2003. 8. 24. 오전 6:03:20

글자

이제 글을 쓸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많이 망설였는데...

 

오늘밤은...아니다..벌써 해가 떠버렸네...ㅡㅡ;;

 

암튼...

 

어두컴컴한 방에 혼자 앉아서..

 

아까 TV에서본 디아이 생각도 해보고..굿뉴스에 있는 글 몽땅 읽어도 보고..

 

지금 한참 읽고 있는 책도 거의 다 읽고..

 

혼자 엠에쎈 켜놓고...누군가 있을까??? 찾기도 하고...

 

술과 함께 보낸 일주일....밤새도록 반성도 많이 했답니다~ㅠ.ㅠ

 

내일은 간만에 가족들과 함께 보낼 생각이에요..

(사실..엄마가 못나가게 해요~~)

 

얼마전 늦은 밤.. 석계역에서 집까지 택시비용을 어무이가 내면서...

 

아저씨한테 하시는 말..."이런애 왜 태워주셨어욧!!!그냥 버려두지.."

 

.

.

.

 

 

지금 시각 새벽 6시2분...

 

코앞에 있는 공원이나 살짝 산책이나 할까 합니다~~

 

그럼..다들..더 주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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