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 사진 8번째의 뽀인트!!

2003. 5. 21. 오전 3:15:00

글자

위의 사진을 1번이라 하고 밑의 사진을 2번이라 칭한다.

(그림을 펼쳐놓고 비교하며 보시라!!)

 

먼저 1번의 뽀인트!!

 

1. 황 인석 단장님의 손 (그의 손이 손인가?) 왠만한 단장들얼굴 2배에 달한다.

 

2. 이 용광 단장님의 얼굴과 표정과 하여간 모든것.(...말할수 없다. 나도 매에 약하다.)

 

3. 김 숭호 신부님 (주객이 전도 되었다. 숨은그림찾기 하나? 원래 제일 앞에 계셔야 하건만..)

 

4. 최 상미 단장님 (여간해선 보기 힘든 얼굴이다. 아주 귀하다.)

 

5. 박 미진 단장님...오른쪽에 있는 단원 (얼굴이 3분의 2나 잘렸다.슬프다.)

 

6. 회관 안에 들어있는 단장님..(꼭 나오라는데 안나오는 사람있다.)

 

7. 임 주영 단장님 (사진 촬영엔 별 관심없는 듯 하다.)

 

8. 한 창용 단장님 (그런 임 주영 단장님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9. 홍 민기 단장님 (바로 나!! 난 저 표정에서라면 누구라도 웃길수 있다.)

 

10.전 병권 단장님 (억지로 사진찍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 다음 2번의 뽀인트!!

 

1. 박 승경 단장님 (민망했는지 얼굴을 가렸다.)

 

2. 이 용광 단장님 (...봐라..)

 

3. 박 미진 단장님...오른쪽에 있는 단원 (이번에도 3분의 2다.슬프다.)

 

4. 최 상미 단장님...뒤에 있는 단원 (누군지 확인할 길 없다.슬프다.)

 

5. 임 주영 단장님 (그새 왼쪽으로 자리 이동했다.)

 

6. 오 상문 단장님 (자리를 비교해보시라. 텔레포트수준이다.)

 

7. 서 효정 단장님 (분명히 윗사진엔 없었다. 따라서 적어도 서있는 둘중의 한명이 바로 서 효정단장님이란것을 유추해 볼수 있다.)

 

8. 김 숭호 신부님...앞에 있는 얼굴 잘린 분.. (윗 사진 판독 결과 박 윤정 단장님으로 밝혀졌다. 슬프다.)

 

9. 안 효정 단장님 (황 인석 단장님의 손에 첫 희생양이 되었다.슬프다.)

 

10. 박 상조 단장님 (역시 윗사진엔 없었다. 한마디로 말안듣는 단장님이다.)

 

11. 최 윤정 단장님 과 그 오른쪽의 단원 (두사진 변화없다.)

 

12. 바닥의 주차선 (윗사진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이것은 사진사의 실수!! 역시 싼사람은 비지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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