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서 잠이란놈 돈으로라도 살수있으면 사고싶은 심정인데.....
아무튼 형두 고생이 많수.
권영길씨가 "행복하십니까?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라고 물을때 자신있게 예!!라고 대답할수 있을때까지는 일단 그냥 달려봅시다~~~~
모두들 화이팅~~~!!!!
아...내일 점심먹구 정신과 상담 받을 생각하니.....정신이 멍해지는군......
-진실은 아직 저너머에 있다. 수면은 저너머에 있긴 한거야!! 버럭!!!-
엇...멘트 날리는걸 깜빡.....
"나는 리플럽니다.
한땐 인생의 참된 매력이 리플이라는 말을 믿었고 내 인생 전부를 건 리플도 달았죠.
1등은 늘 내 편이 아니었지만 이번 리플는 내가 이길 것 같습니다.
올잏! 지금 나는 내 모든 것을 걸고 이글에 리플을 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