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웁~ 이런 이른 더위에 시달리다보니
슬럼프에 빠져버린건지..자꾸만 정신을 잃어버러서 큰일이네요
오늘은 정말 깨어있던 시간보다 잠들어있던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은데
무려...어 그러니까 오전에 2시간 점심먹기전 3시간 점심먹고나서 3시간 헉~ -_-;;;
근데 계속 잠이 쏟아지네요. 이상하게도..
생각해보니...늦잠이란걸 자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걸요
적어도 7시 넘어서 까지는 자보고 싶은데
어쩌다보니 평일, 주말 모두 늦잠을 잘 기회가 안생기네요.
그냥 무기력해지기만 하고. 근데 이런 젠장~ 벌써 졸음이 쏟아지네 -_-;; 윽~
사람들 가득한 도서관은 구에서 하는거라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100여명의 호흡에서 나오는 체취와 습기 그리고 산소부족으로 인한 압박감
그래도 그와중에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가끔 나도 더 힘내야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왜 자꾸만 게을러지고 무뎌지는건지....자극이 필요한때인데...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모두들 몸보신을 해야할 시기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잘 열어봅시다.
다들 힘내서 하루를 열심히 꽉~꽉~ 체워서 써보는건 어떨까요? ^_^;
그럼 오늘은 내일을 위해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들어봐야겠습니다.
P.S. 상조야 내 잠좀 가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