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892]mㅡ.ㅡm

2003. 5. 20. 오후 10:15:09

글자

’밍기적’에서 돈댄적 없는디...

 

웃기네 그려-

 

참, 오늘 예비군이었냐?

 

어쩐지.. 대한극장앞에 웬 군인들이 그렇게 많나 했다... 단체로 휴가나왔나 싶었는데...

 

내앞에 있던 한 녀석이 모자를 벗는데... 염색한 바람머리... 더군.

 

아침에 군복입고 거울보는데 눈빛에 살기가 돌았다는 둥

 

옆사람한테 침튀기면서 수다를 떨던 귀여운 예비군들....

 

근데 왜 나한테는 통지서가 안날라온거지... 벌써 몇년째 거르는지...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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