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옥이누나. 내방에두 성화가 꽤 있어요. 그리구 묵주는 항상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종종 손에 쥐고있지요. 대략 로사리오 100단에 근접했다가 그만둔게 꽤되는데.....원래 양세다가 하도 양이 많아지면 더 열받아버리잖아여. 처음부터 잠들려고 시작한 기도였으니 기도빨이 먹힐리가있나.....마음이 불순한걸....//홍석이형.난 씁쓸한 기분으로 쓴글인데 형은 납량특집으로 읽어버렸구료. 형이 잠을 못잔건 내 글때문이아니라 형 눈이 커서가 아닐까? 그리고....가위 눌렸을때 치우는방법은 고맙지만 난 지금 불면증때문에 고생하고있어요. 가위는 그날 이후로 잘 치워서 서랍안에 넣어두었다는.....//연경이누나. 밤에 잠을 안자구 멍하니 딴짓을 하기땜에 항상 불은 켜져있지요. 누나가 이사오기전 집에서 가위에 많이 눌린건 대략 수맥이 아래쪽에 흘렀던듯......그리고...오늘부터 점심시간에 정신과 치료를 시작했으니 누나말대로 빨리 이상태에서 벗어날듯하군요. 병원에 근무하니까 좋네....//용광이형......너무 므흣~~~한걸......크흠흠~~~답을 해주고 싶지만 자리가 자리인지라......쿨럭쿨럭~~~
리플이 꽤 많네...
2003. 5. 19. 오후 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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