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

2003. 5. 13. 오전 12:30:18

글자

오랜만의 피정이라 상당히 기대했답니다. 제가 레지오를 처음 입단하구 첫행사가 바로 5월의 침묵피정이었었거덩요.

아직도 그때 받은 롤링페이퍼가 집에 있다는 소식이... (저 ISFP 에요.ㅡ_ㅡ) 심리검사두 그렇구 성모의밤두 그렇구

예전의 그런 침묵피정은 아니었지만 오랜만에 차분한 마음으로 1박2일을 보냈습니다. 마침 여행에서 얻은 대답을 확인하는 계기도 되었구요. 후배님들이나 단원님들에게는 디게 미안하네요. 왕내성적이라 친해지지 않으면 말을 잘

못걸겠어요. 이해하시기를...(참고로 I 가 51 이라는 사실만 알아두시길..) 이것도 인연이라고 몇년후에 이 피정에대해서 같이 이야기할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더랍니다. 건강들하시구요. 회관자주와서 아는체좀 합시다.

 -凡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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