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곤한 손을 쉬도록..

2003. 5. 12. 오후 7:08:30

글자

바뿌고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친 손으로 먼 퇴근길에 올라야 할것 같습니다..

몇일전에는 출근길에 어떤 노숙자에게

봉변을 당했습니다(사무실이 서울역 근처라...- -;)

아~!! 내가 무얼 잘못하고 사는가..

왜 그아저씨가 나에게 침을 뱉고 도망가는가..캬아악 퉤!

인생...참..

 

얼마전에 멋들어 진 컴을 샀습니다..

엄연히 따지자면 울 오빠가 샀지만...

누워서 무선키보드와 마우스를 움직여 오락을 하는 것은

전략적이나 심리적으로도 매우 우세합니다..(그래 자랑이닷=P)

(PS2 잼있는 게임 가지고 계신분 연락 주세염)

 

오늘은 교보문고에 가서 그동안 소홀했던 그래픽 공부꺼리를 사러 갈랍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내미 있는 집으로...

저희 집 복남이와 무척닯아서..귀엽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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