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706]불쌍한.....

2003. 4. 25. 오후 7:22:22

글자

며칠전에 내린 비는 촉촉한 봄비였다고 반겨주는 사람도 많았는데 오늘 내린 비는 단지 며칠 늦었다는 이유로 홀대를 받는군요......

나도 남들보다 뒤쳐져 홀대를 받으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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