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일하는 편의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겠지만 이날은 비가 무척 많이 오던 새벽이다. 이렇게 궂은 날에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젊은 난 가끔이나마 자신을 부끄러워하면서 살수 있는것 같다. 아저씨 사진 몰래 찍어서 죄송해요~~~~
2003. 4. 24. 오후 9:55:03

새벽에 일하는 편의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서는 잘 보이지 않겠지만 이날은 비가 무척 많이 오던 새벽이다. 이렇게 궂은 날에도 열심히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젊은 난 가끔이나마 자신을 부끄러워하면서 살수 있는것 같다. 아저씨 사진 몰래 찍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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