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행사가 있으니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좀 늦었지만 참석해 주신 모든 단장님들과 단원 여러분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예전과 달라진 모습들을 보고 놀라는 분들도 있고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전에 느낄수 없었던
것들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게 몰까?)
정말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아치에스 때 참석하셨던 분들이
우리 레지오를 지탱하는 기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힘들고 어려운 점도 많겠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하셨던
분들보다는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아님 말구...)
많은 분들이 모든 일들을 너무나도 쉽게 포기하는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 있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주님께서 주시는 하나의 시련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거라고 그렇게 해주실 거라고 믿고 기도를
드려봅니다.
다들 힘내시고요, 열심히 잘해 봅시다!!!
이상 힘없는 꼬 서기였습니다.--;(미국 싫다!지도교사도 싫다!우우~물러가라!
젠장 왜이리 떨리는거지..왜이리 두려운 걸까..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과연 난 살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