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2003. 4. 13. 오후 11:13:23

글자

어제 밤부터 몸살기가 있어 오늘 하루종일 누워 지냈습니다.

누워있으면 괜찮은데 일어서면 어지럽더군요.

볼링 정기대회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긴장이 풀려 아프지 않았나 싶네요.

어제 토요일 출사로 디지털 카메라 수업이 끝났거든요.

금요일에 아람단 선서식도 무사히 끝났고.

이번주 수요일에 공개수업이 있지만

하루이틀 남은 것도 아니고 무려 3일이나 되는 먼 훗날이기에

어제 출사가 끝나면서 긴장이 확 풀렸나봐요.

목도 겨우겨우 다 나아가던 중에

목요일 선서식 연습 하면서 소리를 질렀더니(순간적으로 화가 확 치밀어서요.)

다시 잠겨버렸습니다, 그려. 에구.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올해 겨울 단장 연수 사진 올렸습니다.

(사실 단장 연수가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찍은 날짜가 2월 27일이기에 그리 짐작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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