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묵상을...최최윤정2003. 4. 1. 오후 7:30:34글자A−A+ 남자친구 필요 없다면서! 진지하게, 심사숙고 해보세요, 엘리사벳 자매님. 다만, 만화책을 마음대로 보거나 마음대로 잘수 없거나...요런게 좀 걸릴뿐이징. ㅋㅋㅋ 농담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