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로져! 정연입니다

2003. 3. 31. 오후 3:59:11

글자

 

월례미사때 쓸 십자고상을 사러갔다가 수녀님들한테 성소모임 권유를 받았습니다.

 

세례명을 물으시더니 수도회에 관심이 없냐고 하시고는 연락처를 물어보시는데

 

당황해서 거의 도망치듯 황급히 나왔는데요...(지금 생각해보니 죄송스럽네요)

 

음..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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