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09]

2003. 3. 29. 오후 2:43:27

글자

마음이 맞는 좋은 사람들과 10년...

 

아니 그 이상으로 오랜시간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고등학교 때... 늘~ 일상처럼 함께 하던 친구들과

 

조금 더 가까이 있고 싶어서인지...

 

협조단원을 핑계로  저와 그들을 엮어놓고는

 

이렇게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윤정단장님이랑 연경단장님이랑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활동하셨었다면서요?   저는 참 부러워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