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당~!ㅋㅋ

2003. 3. 29. 오후 9:08:15

글자

개포 45기 세라여...^^;

설마 그동안 저 잊으신건.....ㅡㅡ;

(금 소심한 세라 또 상처받아여~ㅋㅋ)

 

진짜루 오랜만에 여기다 글을 남기는 거 같네여...

안 남긴지 한 1년 반 됐나?--;

가끔 와서 글만  " 살짝 " 읽다 갔었는뎅...헤헷...

 

효정이의 협박아닌 협박때문에 일케 글을 남기네여...

머... 자기의 아쉬운 마음이래나 어쨌다나 하면서...

꼭 글 남기라고...

(왜~ 그 있잖아여... 주먹만 없는 공포분위기의...ㅋㅋㅡ.ㅡ)

 

고3때 아빠가 저를 협조단원으루 만드셨거든여...

(사실...무늬만 협조단원인...--;쩝... 전혀 기도 안했던....)

그래서 이번에 효정이가 협조단원 해달라 그랬을때...

못한다 그랬더니...

내심 안삐지는 척 하더니만... 저렇게 글을 남기네여....ㅋㅋㅋ

(참고로 저는 효정이가 강냥을 협조단원으루 만든...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있져..^^;;)

 

암튼... 오랜만에 용문 사진 보니까...

되게 감회(?)가 새롭네여...헤헷....^^

막 옛날 생각두 나구.. 단장님들두 보구싶구...

지영이두 보구싶구...ㅠ.ㅠ

효정이는.... 글쎄...ㅋㅋㅋ^^;(상처받지마라~~)

 

용문...

은근히 미로틱했던 구조...

 (처음엔 강당에서 숙소도 못찾아갔더랬져...ㅋㅋ)

성서피정, 열린마당...

 (참고로....소심한 성격의 세라는.. 아직두 기억하구있습죠~

  예전에 성서피정때...

  새벽에 <신라면 큰사발>을..국물까지 다먹으라구...

  화장실 앞에서 지키구 서 계시던... 모 단장님...

  절대~~ 못잊져..ㅋㅋ^^:

  맵구 짠거 야밤에 먹구선... 속쓰려서 잠을 설친...ㅡㅡ;)

그리구 라스트~! 용문의 맛있는 밥....*^^*ㅎㅎ

 

아웅~~ 모두들 보구싶네여~~~

막... 단원때루 돌아가구 싶다는 생각이...ㅋㅋ^^a

 

에효... 금 세란 이쯤에서.. "살짝" 물러날께여...^^

오랜만에 와서... 요점없이 괜히 주절거린거 같은...ㅡㅡ 흠... 죄송..

요즘 아침이랑 낮에 일교차 은근히 심하던데...

감기 조심하세여~~ (우비 삼남매중 다래버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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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효정아... 그.. 니가 글에서 강조한... <튼실한> 이라는말...ㅡㅡ

     어째... 쫌.. 은근히 중의법(맞나...?--;)같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은근히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세라..ㅋㅋㅋ

      내심 그말에 뜨끔...^^;;)

     

     

     그리구 지영아..

     개포에서 조촐한 송별회 했을때 못간거 진짜 미안하궁~

     같이 레지오 하면서.. 난 너한테 잘 못 챙겨 준거 같은데...

     넌 나 글케 챙겨주구 그래서..

     미안하기두 하구..고맙기두하구...^^

 

     오늘 삐날레의 화려한 장식은... 울 연경단장님께....^^ㅋㅋ

     단장니임~ 연락 자주 못드려서 죄송하구여...ㅠ.ㅠ

     진짜루... 보구싶어여~~ 세라 맘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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