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45기 세라여...^^;
설마 그동안 저 잊으신건.....ㅡㅡ;
(금 소심한 세라 또 상처받아여~ㅋㅋ)
진짜루 오랜만에 여기다 글을 남기는 거 같네여...
안 남긴지 한 1년 반 됐나?--;
가끔 와서 글만 " 살짝 " 읽다 갔었는뎅...헤헷...
효정이의 협박아닌 협박때문에 일케 글을 남기네여...
머... 자기의 아쉬운 마음이래나 어쨌다나 하면서...
꼭 글 남기라고...
(왜~ 그 있잖아여... 주먹만 없는 공포분위기의...ㅋㅋㅡ.ㅡ)
고3때 아빠가 저를 협조단원으루 만드셨거든여...
(사실...무늬만 협조단원인...--;쩝... 전혀 기도 안했던....)
그래서 이번에 효정이가 협조단원 해달라 그랬을때...
못한다 그랬더니...
내심 안삐지는 척 하더니만... 저렇게 글을 남기네여....ㅋㅋㅋ
(참고로 저는 효정이가 강냥을 협조단원으루 만든...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있져..^^;;)
암튼... 오랜만에 용문 사진 보니까...
되게 감회(?)가 새롭네여...헤헷....^^
막 옛날 생각두 나구.. 단장님들두 보구싶구...
지영이두 보구싶구...ㅠ.ㅠ
효정이는.... 글쎄...ㅋㅋㅋ^^;(상처받지마라~~)
용문...
은근히 미로틱했던 구조...
(처음엔 강당에서 숙소도 못찾아갔더랬져...ㅋㅋ)
성서피정, 열린마당...
(참고로....소심한 성격의 세라는.. 아직두 기억하구있습죠~
예전에 성서피정때...
새벽에 <신라면 큰사발>을..국물까지 다먹으라구...
화장실 앞에서 지키구 서 계시던... 모 단장님...
절대~~ 못잊져..ㅋㅋ^^:
맵구 짠거 야밤에 먹구선... 속쓰려서 잠을 설친...ㅡㅡ;)
그리구 라스트~! 용문의 맛있는 밥....*^^*ㅎㅎ
아웅~~ 모두들 보구싶네여~~~
막... 단원때루 돌아가구 싶다는 생각이...ㅋㅋ^^a
에효... 금 세란 이쯤에서.. "살짝" 물러날께여...^^
오랜만에 와서... 요점없이 괜히 주절거린거 같은...ㅡㅡ 흠... 죄송..
요즘 아침이랑 낮에 일교차 은근히 심하던데...
감기 조심하세여~~ (우비 삼남매중 다래버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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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효정아... 그.. 니가 글에서 강조한... <튼실한> 이라는말...ㅡㅡ
어째... 쫌.. 은근히 중의법(맞나...?--;)같다는 생각이 든다?ㅋㅋ
(은근히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세라..ㅋㅋㅋ
내심 그말에 뜨끔...^^;;)
그리구 지영아..
개포에서 조촐한 송별회 했을때 못간거 진짜 미안하궁~
같이 레지오 하면서.. 난 너한테 잘 못 챙겨 준거 같은데...
넌 나 글케 챙겨주구 그래서..
미안하기두 하구..고맙기두하구...^^
오늘 삐날레의 화려한 장식은... 울 연경단장님께....^^ㅋㅋ
단장니임~ 연락 자주 못드려서 죄송하구여...ㅠ.ㅠ
진짜루... 보구싶어여~~ 세라 맘 아시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