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003. 2. 22. 오전 12:34:41

글자

지리산 다녀왔습니다.흠...

 

지금 아주 피곤합니다. 거참...--;

 

그래도 기분은 좋군요. 같은 멤버들은 지금쯤

 

곤히 자고 있겠지요.(근데 난 모하는거지?--;)

 

너무나 좋은 날씨였던것 같습니다.보기 힘들다는

 

일출도 보고 왔는데 역시 좋다는 말밖에는...^^;

 

날씨가 X랄 같다는 지리산을 이렇게 잘 다녀온건

 

역시 은총이겠지요.(표현이 좀 안좋은가...)

 

어쨌든 많은 야유와 욕을 해주신 단장님들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리고요,(어떻게 간만에 통화했는데

 

"아직 살아있냐?"라는 말만 할 수 있지?--;글구 다음에

 

등산할 일이 있다면 나보다 어린넘 꼭! 대려간다.--+)

 

실제로 직접 챙겨준 단장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일일이 감사드리지 못해 죄송...^^;

 

그럼 이만...

 

 

:사진 찍은게 좀 많은데 나중에

 조금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싫으면 관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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