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다녀왔습니다.흠...
지금 아주 피곤합니다. 거참...--;
그래도 기분은 좋군요. 같은 멤버들은 지금쯤
곤히 자고 있겠지요.(근데 난 모하는거지?--;)
너무나 좋은 날씨였던것 같습니다.보기 힘들다는
일출도 보고 왔는데 역시 좋다는 말밖에는...^^;
날씨가 X랄 같다는 지리산을 이렇게 잘 다녀온건
역시 은총이겠지요.(표현이 좀 안좋은가...)
어쨌든 많은 야유와 욕을 해주신 단장님들의 성원(?)에
정말 감사드리고요,(어떻게 간만에 통화했는데
"아직 살아있냐?"라는 말만 할 수 있지?--;글구 다음에
등산할 일이 있다면 나보다 어린넘 꼭! 대려간다.--+)
실제로 직접 챙겨준 단장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일일이 감사드리지 못해 죄송...^^;
그럼 이만...
:사진 찍은게 좀 많은데 나중에
조금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싫으면 관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