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힘없는 우리나라여...

2002. 11. 23. 오후 8:34:06

글자

우리의 효순이, 미선이...

 

그 어린나이에 미국이라는 나라의 군인에게

 

죽임을 당한 우리의 아이들..

 

그 아이들의 영혼은 울고있고, 우리도 울고있습니다.

 

그러나 ’No guilty’ 이 한마디로 끝이 나버린 우리 아이들은,

 

그리고 우리국민은 어디에다가 이 울분을 토해내야합니까!

 

그저 사고였다는 미국의 이야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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