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악
1991년 결성된 이래로 하드코어의 기수임을 자처하며
정치, 사회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화제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 밴드입니다.
1999년 있었던 Triport Rock Festival 공연 참석차
내한했었으나 비로 인해 그들을 기다리던 수많은 팬들을
뒤로하고 그냥 돌아가야만 했었죠.
그때 꼭 다시와서 공연을 하겠노라고 장담하고 가더니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이네요. 나쁜 자슥들~!
지금은 슬립낫이나 마릴린 맨슨 같이 더 "쎈" 밴드들이 많이 나와서
오히려 이들의 음악이 조용하게 들리지만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이렇게 강력한 사운드가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