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한물갔다고 생각했던 카를로스 산타나...
2000년에 바로 이곡이 들어 있던 ’super natural’이란
앨범을 들고 나와 전세계 팝계를 석권했었죠.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더 강해질 뿐이다"라는
어느 신문의 평이 딱 들어맞는,
대단한 노익장을 드러내며 전혀 녹슬지 않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외국인이 침범하기 힘든 미국락계를 실력하나로
몇십년 동안 버텨온 대단한 밴드입니다.
(카를로스 산타나의 밴드 이름이 ’산타나’입니다)
바로 며칠전에 ’shaman’이라는 새 앨범이 또 나왔죠.
저도 어제 샀는데 ’super natural’앨범보다 전혀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즐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