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직접 연락을 드려야 마땅하겠지만.... 이렇게 글로 감사인사를 대신하려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일은 모두 잘 마쳤습니다.
아직 정리해야할 일들이 남아있지만..
어머니께서 마지막에 준비를 잘하고 떠나셔서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돌아온 지금의 마음은 편안합니다.
멀리에서나마 기도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먼길임에도 직접 찾아주신 선후배, 동기들 그리고 수녀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마음만은 다 알아주시리라 믿으며....
모든분들께 말로 하는 표현에 한계가 있기에 다 못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멀지않은 시일내에 서울에서 웃는 얼굴로 뵐 수 있기를 바라고..
함께 저녁식사라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서울에 도착하면 다시 연락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