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옥 단장님의 어머님께서 투병하시던 중, 오늘 하느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빈소가 부산에 있는 관계로, 함께 가실 분들은 연락주십시오.
(꼬미시움 회계 019-392-2161)
이 글을 보신 여러 단장님, 단원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02. 10. 16. 오전 9:55:29
백현옥 단장님의 어머님께서 투병하시던 중, 오늘 하느님의 품으로 가셨습니다.
빈소가 부산에 있는 관계로, 함께 가실 분들은 연락주십시오.
(꼬미시움 회계 019-392-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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