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023]저런저런...

2002. 7. 31. 오후 7:43:42

글자

흠.. 엿을 사주고 싶었는데...(우리 때는.. 이럴 때.. 엿사달라고 많이그랫엇거든요..)

사주지는 못하고...

 

그저.. 웃자고.. 덧붙인 말인데.. 기분상하셨나요???

 

저런,저런...

 

 

미안합니다...

 

 

그래도...용서하실거죠..?? 날도 더운데.. 힘내세요.!!!!!

 

 

 

 

 

 

 

 

의외의 대답에 깜짝 놀라... 새가슴된.. 이현진 안젤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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