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엿을 사주고 싶었는데...(우리 때는.. 이럴 때.. 엿사달라고 많이그랫엇거든요..)
사주지는 못하고...
그저.. 웃자고.. 덧붙인 말인데.. 기분상하셨나요???
저런,저런...
미안합니다...
그래도...용서하실거죠..?? 날도 더운데.. 힘내세요.!!!!!
의외의 대답에 깜짝 놀라... 새가슴된.. 이현진 안젤라 드림
2002. 7. 31. 오후 7:43:42
흠.. 엿을 사주고 싶었는데...(우리 때는.. 이럴 때.. 엿사달라고 많이그랫엇거든요..)
사주지는 못하고...
그저.. 웃자고.. 덧붙인 말인데.. 기분상하셨나요???
저런,저런...
미안합니다...
그래도...용서하실거죠..?? 날도 더운데.. 힘내세요.!!!!!
의외의 대답에 깜짝 놀라... 새가슴된.. 이현진 안젤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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