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918]다행입니다.

2002. 6. 3. 오후 8:38:03

글자

 그래서 우리에게 그깟 종이 쪼가리가 아니라.. 친구라는 이름이 자기소개서가 있지 않을까요. 하하하.. 레지오 가족들은 아마도 세상에서 우리 가족 다음으로 저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군요..

내가 코 심하게 고는거 말이지 정말 당신들만 알고 있는 사실이야..그리고 인이형 차에 오바이트 했던일도 그렇고 앙!

 

당신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요구합니다.

 

레죠 술상무 쩐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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