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영일 계약의 궤 44기 양시균 대건 안드레아 인사 올립니다~.
정말 그리운 얼굴들이 이곳에 많이 있네요.
첫 인상이 위압적이던 인석단장님, 검게 그을린 영준 단장님을 비롯하여
익숙한 여러 단장님들.
정말 보면서도 웃음이 나오고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얼굴들입니다.
특히 예비역 단장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 (죄송합니다 ^^;)
현재 저는 매일 묵주기도를 하며 레지오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이라고 하면 약간 찔리기는 하지만 -_-;)
언제나 중고교 학생 연합회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빌게요 ^^;
그럼 다시 뵐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빠이~* (~-_-)~
우리 학교 강의실입니다. 멋있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