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2002. 4. 1. 오후 9:58:46

글자

안녕하십니까~~~~~~!

영일 계약의 궤 44기 양시균 대건 안드레아 인사 올립니다~.

정말 그리운 얼굴들이 이곳에 많이 있네요.

첫 인상이 위압적이던 인석단장님, 검게 그을린 영준 단장님을 비롯하여

익숙한 여러 단장님들.

정말 보면서도 웃음이 나오고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얼굴들입니다.

특히 예비역 단장님들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 (죄송합니다 ^^;)

현재 저는 매일 묵주기도를 하며 레지오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일이라고 하면 약간 찔리기는 하지만 -_-;)

언제나 중고교 학생 연합회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빌게요 ^^;

그럼 다시 뵐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빠이~* (~-_-)~

 

우리 학교 강의실입니다. 멋있죠? ㅋㅋ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