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그리운 이름들보다 낯선 이름들이 더 많아지면서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일도 점점 적어지네요.
벌써 44기가 단장이 되었다구요?
가진 만큼 많이 내어놓는 기쁨을 배워가시길 바래요.
그리고 저는 가톨릭 계정에서 탈퇴를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정말 너무하게도 스팸메일이 많이와서 말이에요.
하루에 평균 40통 이상의 메일이 오는데... 90%이상이 스팸메일이에요..
정말이지.. 삭제하기도 지쳤습니다.
그래서... 일단.. 해지를 하려고 합니다.
뭐 ..그동안 제 가톨릭 이메일을 활용하셨던 분들이야 얼마 되지 않긴 합니다만,
아시겠지만, 여기 시삽수신편지가 저에게 오고 있거든요.
전엔 제가 받아서 알려드릴 수가 있었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해드릴 수 없음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혹시 저에게 메일을 보내실 일이 있으시면,
whoisangel@freechal.com 으로 보내주세요.
그럼.. 내내 평안하시고, 행복한 봄이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