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저물어 가네여..

2001. 12. 22. 오전 12:05:13

글자

여러분들 과 마직막 세길 마감할수있는 연총이 있어서 참 행복하네여~~

작년 연총은 참 마음이 무거웠어요..고3이 된다는 압박에.....

하지만.. 올 연총은 한시름 놓을거 같아요^^

벌써 금년도 지나가네여...고3시작 한다고..선배님들께 조언받고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이제 고3되시는 단원님들 힘내십시요..!!

놀겨한만큼의 결실은 언제든지 포근하기 마련인가...점수는 완전 꽝인데..노력을 않하고

오히려 펑펑 놀았으니...인정할것은 해야겠져..

그러고보면..올 한해는 저한테 참으로 값진 한해였네여...

사랑에 상처도 받고...아픔도 겪으면서 성숙되버린 자신..

한주전...영원의 도움Pr. 으로 첨 어른 회합을 같이 하게됬어요^^

소년때와는 사뭇 다르게...정말 엄숙한 분위기...실감이 나더라구요...이제 정말 어른이 되는건가...하는...저희가 소년때 봤던 단장님들과는 또다른 단장님들이 존재하고 계셨고..

겁먹었어요ㅠ.ㅠㅋㅋㅋ

애구..쓸데없는 애기가 또 길어졌네여..ㅡㅡ;;

죄송...다들 성탄절 잘보네시구여~~남은 금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여~~

감기조심하세여~~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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