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렸을때는 대학이 딱 4개 있는줄 알았죠. 서울대, 연대(이게 연세대 인지는 한참자라고서야 알았다.그냥 학교 이름이 ’연대’이줄알았다..), 고대(이것도 역시..)., 그리고.....하버드...ㅋㅋ
그리고 초등학교때는 노느라 , 중학교때는 나름대로 멋부리는라 , 고등학교1,2학년때는 온갖 별거 아닌 고민하느라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렸어요.
그리고 이젠 내가 원서 접수한 대학 경쟁률을 한심하게 바라보며, 한숨만 쉬고 있구요.실속없이--;
으이구...친구들 각자 소개팅이네 미팅이네 해서 다들 남자하씩 꿰차고..ㅠㅠ
전 아직도...역시나...^^;; 이놈의 눈은 쓸데 없이 높아가서리...^ㅇ^
빨리 논술이나 봐봤으면 좋겠습니당. 그리구 빨리 남자친구도 생겼음 좋겠구요.^^
시간이 더 빨리 가기전에..^^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