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고3이란다..
초등학교..중학교..이제 고등학교 마무리 단계라니...
시간은 너무 빠르다..
초등학교4학년때 첫사랑에 빠져 ㅡ,.ㅡv 고백하던때도
중학교3학년때 축구와 목숨을 같이 하겠다는 맹세했떤 우리팀 리베로~
고등학교2학년~ 많은 좋은 친구와 좋은 선배들과 함께했던 레지오~
시간은 정말이지 눈깜짝 할사이 지나갔다..
18년도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다.. 정말 빠르다 ㅡ,.ㅡ;
학창시절이라 일컬수 있는 시간도 이제는 1년남았다..
지금은 빨리 벗어나고 싶지만..다시 생각해보는 너무 아쉬운 나날들..
너무나도 아쉽다.. 다시 옛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이 참 많다 ^^ 다시 옛날로 돌아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