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펑펑 놀고 있습니다...
도대체 내갈길은 어딘지...요즘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어디에서 봉사해야할지...신교사가 되서 주일학교 학생들을 맡느냐,,신단장이 되서 고교생들의 풋풋함을 함께 하느냐....저 어디로 가야하죠...이곳에 물으면 당연지사 신단장~~저도 신단장 시켜만 주신다면 열심히 할자신있는데...울학교...홍익...살리기 운동이라도 벌려봐여할뜻...무너져가는 홍익..ㅡㅡ;;
자신이 없습니다...저희 학교 아그들...삶을 잃어버렸는지...동아리 따위 폐소되가는 분위기 입니다..저희 동아리 뿐 아니라..그 유명세를 타고 돌던 만화 동아리 까지...ㅠ.ㅠ
그러니 따분하기로 소문난 저희 동아리는 몸둘곳이 없어진지 오랩니다...
겨우 2명으로 모집하기엔 너무 소력이 딸립니다..어디 도와주실분들 않계신건지..ㅡㅡ;;
구세주의 구원만 가도로 드릴뿐..대책이 시급합니다..ㅠ.ㅠ
어찌하다 학교 원망이 되가는지...ㅡㅡ;;(냉무..ㅠ.ㅠ)
근데여~~제가 신단장하면,,,어디로 가는지요.................
부서도 들고싶고...저 요리배워서 요리도 잘하는디.................
흑흑흑...저 갈곳이 없어요..저좀 받아줘요...이게 무슨 주절거림인지...
저 허접댕이 다되갑니다...연수댸 그 망신을 생각하면...웃길줄도 몰르는 사람이 웃긴다고 그생쇼를 했으니 얼마나 주접떤다고 시소를 얻었을지..걱정이되네여..슬퍼라..
암은 그만 주절거리죠..ㅠ.ㅠ 꾸리아날 뵙겠습니다...흔들리는 저좀 잡아주실뿐 어디 않게신지...모두들 행복하시구여~~평안한 하루 되시길~~~~!!
지송합니돠..실컷주절거리다 갑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