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훗!! 오래간만에 손목좀 풀어볼까나..
오늘은 첫눈이 왔다..다행이나마 작년처럼 우울하게
’젠장 길 미끄러워..궁시렁궁시렁’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되어서 그나마 기뿌다..
정말 이번에는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이씨!
아직 초기지만..낼은 사랑스런 버선과 찜질방을 동행할까한다..
충격고백!! 그녀들은 과연 서로에 몸매에 경기안일으킬 자신있는가?!=,.=
또..한달후면 나는 밥먹듯 나이를 먹겠다...(그럴수록 찜질방 매니아가 되간다..)
얼마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소년을 그만두었다..
우리 단원들이 볼지 모르겠지만..
우리 영동애들은 정말 기수 별로 특이하기도했다..
하지만 하나하나 너무 사랑스러웠다..이젠 셤끝나고 내가 그랬듯
사회에 나가면 날 잊겠지만..
단원들의 글이 많은데..그렇담 많이들 읽겠지...
내가 단원때만 해도 레지오 단장들은 천하무적에다가 근사하기만 했는데..
이젠 어느새 단원들입맛에서 뒤쳐진 사람들이 되가는것 같다..흑흑
그러나!! 단원 여러분들이 이것만 알아주었으면...
여러분들이 원하는것들 단장들 역시 절실히 원했었고..여러분들의
모든 것들을위해 그들이 얼마나 몸부림 쳤었는지...
나도 단원때가 있었고 언젠가 여러분도 단장들이 될 것을..
모두 힘냅시다..한번더 웃고, 한번더 미소지으면 그만큼에 사람들이
즐거워질텐데....아~!! 죽간네..=,.=
P.S-김광석 CD샀는데 주금이다..어느세 김광석노래에 감격하는 나이라니..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윤도현의 ’이등병의 편지’가 압권이다...
쿠우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