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2001. 10. 30. 오후 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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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너무나 잘끝나서 다행입니다.

절실함이 많이 부족했었던 준비였는데..

단원들이 다들 즐겁게 즐기는 모습을 보고

이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쉰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같이 준비해준 선배님, 동기들 너무나 고생했고..

같이 함께 즐겨준 단원들에게도 너무나 고맙답니다. 다들 수고했어요..

그리고 저역시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그날 비가 안오고 부족하기만했던 준비에

이렇게 행사가 잘되었던건 다 주님이 보살펴주셔서 그런게 아니었나 생각이 되는군요. 주님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같은 든든하게 뒤를 봐주시는 분이 있어서 저는 너무나 기분이 좋답니다. 그리고 레지오 가족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즐겁게 즐겨줘서..그지만 당연한거죠?

우리는 同志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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