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2001. 2. 27. 오후 11:50:11

글자

비가오네요..

비인지 눈인지....알수엄는...

오늘은 우산도 없어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구 다녔답니다..

흑흑....쓸쓸해...

진로 결정하는것이...정말 너무도 힘든일인것을...새삼요즘 아니..이제야..

깨닫구 있답니다..고민하구있죠...

쉽게 결정내리지고 못하구...

어떠케어떠케..고민만하구..

결정은 못내리구있답니다..

힘드네요..에휴...................

내 길은 무엇인지...........................

누구에게 해달라고할수도 없는..나의 생각에 달려있는 큰 문제인데.......

내일이면 2월두 마지막날이랍니다..

이제 모두들 새로운 시작..새로운..출발들을 하실텐데..

전..새로운 길을 찾아떠나렵니다...ㅡㅜ

비오는날..너무도 쓸쓸해요~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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