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요..
비인지 눈인지....알수엄는...
오늘은 우산도 없어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구 다녔답니다..
흑흑....쓸쓸해...
진로 결정하는것이...정말 너무도 힘든일인것을...새삼요즘 아니..이제야..
깨닫구 있답니다..고민하구있죠...
쉽게 결정내리지고 못하구...
어떠케어떠케..고민만하구..
결정은 못내리구있답니다..
힘드네요..에휴...................
내 길은 무엇인지...........................
누구에게 해달라고할수도 없는..나의 생각에 달려있는 큰 문제인데.......
내일이면 2월두 마지막날이랍니다..
이제 모두들 새로운 시작..새로운..출발들을 하실텐데..
전..새로운 길을 찾아떠나렵니다...ㅡㅜ
비오는날..너무도 쓸쓸해요~아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