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2004. 9. 2. 오후 3:25:35

글자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문학동네] 를 소개합니다

    '알 수 없는 것이 마음이었다...
    "어째서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거죠?"
    "그대의 마음이 가는 곳에 그대의 보물이 있기 때문이지"
    ....
    마음은 변덕많고 간사스럽기까지 했다.
    ...
    "무엇 때문에 제가 제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거죠?"
    "그대가 그대의 마음을 조용히 할 수 없기 때문이네.
    아무리 그대가 듣지 않는 척해도,
    마음은 그대의 가슴 속에 자리할 것이고
    운명과 세상에 대해 쉴새없이 되풀이해서 들려줄 것이네"
    '그래, 무언가를 찾아가는 매순간이 신과 조우하는 순간인 거야.
    내 보물을 찾아가는 동안의 모든 날들은 빛나는 시간이었어.
    매시간은 보물을 찾고자 하는 꿈의 일부분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어. ...'



댓글 7

  • 2004년 9월 2일 오후 7:55

    제가 읽고 너무 좋아서 미국 사목 가시는 신부님께 드렸었는데. 다시 한 번 읽어야겠네요.

  • 2004년 9월 3일 오전 8:42

    읽으시고 너무 좋은 책은 여기다 소개를 해주세요. ^^*

  • 2004년 9월 19일 오후 4:43

    여기에 소개된 책들을..차근차근 구입해서 읽어 보아야 겠네요^^*

  • 2004년 10월 8일 오전 2:56

    감사드려요...잘 읽을께요...

  • 2004년 10월 20일 오전 9:02

    ...세번째 읽고 있는데....저에게는 힘든 책이예요

  • 2004년 10월 30일 오후 4:31

    힘이 들? ... 개인 쪽지 한장 띄어 주시죠? 함께 보게요-

  • 2004년 11월 12일 오후 3:50

    오오~여기에 답이 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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