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 자비의 글

2004. 6. 13. 오후 9:08:49

글자
 
    아빌라의 성녀 예수의 데레사 자서전, 천주 자비의 글,
        (서울 가르멜 수도원 옮김), 분도 출판사 무더위에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1-10장까지는 데레사 성녀의 생애가 엮어지는데
        물론 주님을 향한 여정이지요.
                        11장부터는 기도에 대한 안내가 나옵니다.
                              이론적인 안내가 아니고
                              자기의 체험을 통해
                              기도의 길을
                              차근차근 들려줍니다.
                              기도할 마음이 생기면 최고의 피서가 되지 않을까요?
                              혹은 기도의 길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가지
                              어려움과 궁금증을 풀면서 시원해 지실꺼예요.
                                큰언니같은, 큰 누나같은 어투예요.
                                음- 아줌마 버젼이라는 뜻이지요.
                                우리에게는 딱 맞는데 젊은 이들에게는 잘 모르겠어요.
                                              젊은이들이 지닌 큰 매력 진실을 뚫고 들어가는 힘으로
                                              읽어보시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주님을 향해 가기를 열망하는 이들에게는
                                              필독입니다.
                                             

                                            댓글 2

                                            • 2004년 6월 16일 오전 7:21

                                              옛날에 읽었는데........... 다시한번 읽어볼께요

                                            • 2004년 6월 25일 오후 4:33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여름에 다시한번 읽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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