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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
2004. 7. 22. 오전 9:49:11
글자

2004. 7. 22. 오전 9: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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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식 넷을 길렀지만, 늙어가는 나이에 이런 사랑을 자식과 나누고 싶군요^^
부모님께서 연세가 드시니 자매님의 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네요. 사실 그분들은 몸만 그렇지 영혼은 우리보다 월등한데....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 잠시 머물렀다가..고운 글 보고 갑니다.기회가 되면 사서 읽고 싶네여...*^^*감사합니다.
^*^ 팔순넘은 엄마가 쉰넘은 제 손톱에 봉숭아물 들여주시는데 제 가슴이 왜그렇게 뜨겁던지요...
저도 어렵게 책을 사서 보았어요. 한가족의 삶이 담겨져 있는 앨범과 같은 책이더군요. 그런데 저자 이름이 '백은하'이던데요-랜덤하우스
그렇군요. 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