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21, 29-33

2020. 4. 3. 오전 9:13:00

글자

  무화과나무의 교훈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그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같이 너희도 이러한 이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

  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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