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죽일 음모를 꾸미다
파스카라고 하는 무교절이 다가왔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은 백성이 두려워, 예수님을 어떻게 제거해야
할지 그 방법을 찾고 있었다.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하다
그런데 사탄이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이스카리옷
이라고 하는 유다에게 들어갔다. 그리하여 그는 수석
사제들과 성전 경비 대장들을 찾아가 그들에게 예수님을
넘길 방도를 함께 의논하였다. 그들은 기뻐하며 그에게
돈을 주기로 합의를 보았다. 유다는 그것에 동의하고,
군중이 없을 때에 예수님을 그들에게 넘길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