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 하권 34,8-13

2012. 11. 30. 오후 9:55:09

글자
율법서를 발견하다

요시야는 나라와 하느님의 집을 정화한 다음, 그의 통치 제십 팔년에 아찰야의 아들 사판과 마아세야 성주와 요아하즈의 아들 요아 기록관을  보내어, 주 자기 하느님의 집을 보수하게 하였다.

그들은 힐키야 대사제에게 가서, 하느님의 집으로 들어온 돈을 그에게 내놓았다. 그 돈은 므나쎄 와 에프라임, 그리고 나머지 이스라엘 지역의 모든 주민에게서 ,또 온 유다와 벤야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하느님의 집 문지방을 지키는 레위인들이 모은 것이다.

그들은 그 돈을 주님의 집 보수 공사를 책임진 일꾼들에게 주어 그 집을 고치고 보수하게 하였다. 또 목수와 석수에게 주어서 , 유다의 임금들이 폐가로 만들어 버린 건물들을 고치는 데에 쓸 깎은 돌과 도리와 들보 재목을 사게 하였다.

그 사람들은 일을 성실하게 하였다.그들을 지휘할 사람으로 레위인들이 임명되었는데 ,므라리의 자손 아핫과 오비드야, 크핫의 자손 즈카르야와 므술람이다. 악기를 잘 다루는 나머지 레위인들은 모두,

짐꾼들을 감독하고 , 각종 작업을 하는 일꾼들을 지휘하였다. 몇몇 레위인은 서기관 , 행정관, 문지기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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